영화 '은교'가 제21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은교'는 5일 오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 제21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은교'는 노인과 여고생의 파격적인 멜로를 그린 정지우 감독의 영화. 박해일, 김무열, 김고은 등이 출연했다.
감독상은 '완득이'의 이한 감독이 차지했고, 남녀주연상은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최민식과 '화차'의 김민희에게 돌아갔다. 남녀조연상은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조진웅, '후궁: 제왕의 첩'의 박지영이 수상했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김성균과 '은교'의 김고은은 남녀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Advertisement
한편 부일영화상은 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와 부산국제영화제(BIFF) 조직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부산=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