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시크릿, 논란의 '쩍벌춤' 전면 수정 왜?

by 백지은 기자
Advertisement

시크릿이 안무를 전면 수정했다.

Advertisement

시크릿은 5일 KBS2 '뮤직뱅크' 무대부터 '포이즌'의 포인트 안무인 '쩍벌춤' 대신 가볍게 몸을 흔드는 동작을 선보였다. '포이즌'은 시크릿의 한층 성숙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던 곡. '성장'과 '성숙'에 초점을 맞춰 다리를 직각으로 벌리며 골반을 튕기는 '쩍벌춤'을 도입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멤버들의 섹시한 매력이 부각되긴 했지만, 핫팬츠 차림으로 다리를 벌리는 모습은 선정적이라는 논란이 야기되기도 했다.

수정된 안무를 본 네티즌들은 '수정된 안무가 나은 것 같다'는 쪽과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는 쪽 등 다양한 의견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