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중과 구산중이 올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의 정상을 가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2' 결승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5일 인천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미들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연성중은 원당중을 맞아 김군기 선수가 후반 종료직전 터뜨린 천금같은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구산중은 전반 김태윤 선수와 후반 김용건 선수가 나란히 1골씩을 뽑는 수훈에 힘입어 전통의 강호 계산중을 2대0으로 누르고 정상에 도전하게 됐다.
올해 9회째를 맞는 '미들스타리그 2012' 결승전은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광주의 K-리그 37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연성중과 구산중의 한판승부로 열린다.
Advertisement
지난해 미들스타리그 결승전에서는 동산중학교가 논현중학교를 전후반 득점없이 비긴뒤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