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셀도르프의 차두리(32)가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마인츠05전에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뒤셀도르프는 6일(한국시각) 마인츠 코파스아레나에서 열릴 마인츠전에서 0대1로 패했다. 차두리는 0-0으로 맞선 후반 19분 벨링하우젠과 교체 투입돼 측면 공격수로 활약했지만 후반 40분 마인츠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
승격팀 뒤셀도르프는 2승4무로 6위에 올라 시즌 초반 무패행진을 벌였지만 이날 시즌 첫 패를 당했다. 그러나 차두리는 4경기 연속 경기에 출전하며 새 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조만간 첫 선발 출격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