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울랄라세션 임윤택, 7일 득녀 "기적같은 일" 눈물

by 백지은 기자
사진제공=울랄라컴퍼니
Advertisement

울랄라세션 임윤택이 아빠가 됐다.

Advertisement

임윤택의 아내 이혜림 씨는 7일 오전 11시 51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13시간의 진통 끝에 3㎏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아이의 이름은 '리틀 단장'을 줄인 '리단'으로 결정했다.

임윤택은 "너무 감격스러워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다만 아이를 보는 순간 자연스럽게 눈물이 났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아이와 아내에게 감사하다. 나에게 이런 기적같은 일이 생기다니 놀랍기만 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울랄라세션 멤버들 역시 "삼촌들이 진짜 잘할게. 리단이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다오"라고 덕담을 했다.

한편 임윤택은 지난 8월 1년 3개월 열애 끝에 3세 연하 이혜림 씨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