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데뷔 이후 가장 진한 베드신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에 직접 찾아가 영화 '위험한 관계'의 주인공 장동건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리포터의 "영화 속 과감한 베드신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장동건은 "데뷔 이래 가장 짙은 수위까지 연기하게 됐다"고 파격적인 베드신을 예고했다.
장동건은 "그런데 노출의 수위가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흐르는 정서나 분위기가 에로틱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동건은 "야구로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라며 노출신을 위한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법을 밝혔다.
한편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주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화제작 영화 '위험한 관계'는 오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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