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강남역에 뜬다.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회사원'은 10일 오후 6시 강남역에서 전야 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엔 소지섭, 곽도원, 김동준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선 영화의 예고편 및 특별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주연배우들과의 특별 토크 시간, 명함 추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벤트에 당첨된 관객에게는 배우들과 프리허그를 하거나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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