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리스트 케이윌이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케이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3집 정규앨범 PART1. 화보를 통해 기존의 친근한 훈남의 이미지를 벗고, 클래식한 수트화보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것이 보컬리스트의 품격", "케이윌 컴백 진짜 기대됨", "역시 가을엔 케이윌", "올 가을 차트 접수하나"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기대감을 표했다.
3년만에 발매하는 케이윌의 정규앨범에는 양대 프로듀서로 꼽히는 김도훈, 프라이머리를 필두로 아이유 '좋은날'을 작사한 김이나, 포맨의 '못해'를 작사한 '민연재' 싱어송 라이터 '더네임'등의 한국 대중음악계의 테이스티 메이커들이 대거 참여,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견고한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케이윌, 김도훈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타이틀곡 '이러지마 제발'은 '눈물이 뚝뚝', '가슴이 뛴다', '니가 필요해'에 이어 탁월한 멜로디 메이커와 최고의 보컬리스트 콤비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케이윌은 11일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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