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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박경림, 홍석천, 조혜련 등 여성 위한 강연에 나섰다

by 박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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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박경림, 홍석천, 조혜련 등 스타들이 여성들을 위한 강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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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서울 상암 노을공원에서 열리는 '원더우먼 페스티벌'에 한혜진, 박경림, 조혜련 등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응답하라 멘붕녀들'이란 컨셉트로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힐링 캠프'와 '힐링 개그'를 선보인다.

SBS 힐링캠프의 부드러운 독설가 한혜진과 사람과 도전 에너지를 품고 사는 방송인 박경림, 커밍아웃 후 당당함과 진정한 행복으로 용기를 보여주고 있는 방송인 홍석천, 이혼 후 처음 대중과 만나는 개그우먼 조혜련,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 유희열 라디오 천국의 '헉소리 상담소'의 진정한 독설가 임경선, 세계 최초 비구니 MC 정목 스님, 최고의 이미지 컨설턴트 이종선 등이 연사로 나선다. 또 '슈퍼스타 K4의' 실력파 아티스트 '쾌남과 옥구슬'과 페스티벌을 좀 더 달달하게 만들어줄 최강 공연팀 '데이브레이크'가 공연으로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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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쟤보다 내가 더 잘나가야 해'라는 식으로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조급해하는 여성들에게 진정한 자신만의 행복 속도를 유지하는 법을 전달한다. 생애 첫 강연인 한혜진은 "평소 경청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원더우먼 페스티벌'이 여성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힐링 해주는 행사라고 하여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동기를 밝혔다.

'스타특강쇼', '강심장'에서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박경림은 '결혼한 여자가 뭘'하며 안주하는 여성들에게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홍석천은 '남들처럼 살아야 겠지…'라고 하며 자신의 행복을 찾는 용기를 잃은 여성들에게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사는 것에 대한 당당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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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서는 조혜련은 '이게 행복인줄 알았어'라는 주제로 자신의 진짜 행복을 모르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가치로 살아가는 그녀만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는 "최근 각종 사회적 문제들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연사들의 진정성 있는 강연을 통해 여성들이 진정한 힐링을 하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원더우먼 페스티벌' 홈페이지(www.wonderwomanfestival.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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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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