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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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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유먼이 5회까지 1실점 호투합니다. 1회 선취점을 내주고 구속이 140km대 초반에 머무는 등 불안한 모습이었는데요, 던지면 던질수록 공의 위력이 좋아지는군요. 7회까지는 거뜬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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