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원자현이 글래머 몸매의 위엄을 뽐냈다.
원자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라카이에서~~ 바베큐 잔뜩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자현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한껏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듯", "판타스틱한 몸매", "진짜 아름다우십니다", "늦게 휴가 가셨나봐요", "완전 섹시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자현은 지난 8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야구의 신'의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