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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요리사-파티플래너가 뭉친 카페 '더노아'

by 김형우 기자
더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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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 기업의 모범이 될 이색 레스토랑, 카페 '더노아(The Noah)' 가 문을 열어서 화제다. 이미 강남에서 재능을 확인한 권회정 플로리스트와 김동욱 셰프 등이 모여 풍성한 자연주의 카페테리아의 전형을 선보이고 있다. 손맛이 살아 있는 이탈리아 요리를 중심에 둔 편안함이 컨셉트. 웨딩컨설팅과 파티플래너 양성, 파티 기획, 외식 케이터링 사업도 활발하게 준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혼모 지원 사업 등 재능기부와 고용창출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화두에 부응하는 사업 기획이 눈길을 끈다.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파주 교하에서 처음 선보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의(010-6225-6279)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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