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의 미르가 '애마 소년'으로 변신했다.
미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도에서 말 처음 타봤다. 재밌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우도의 언덕에서 말을 탄 미르는 손으로 V자를 그려보였지만, "재미있다"는 말과 달리 표정은 겁에 질린 듯 굳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장성의 부농 출신답게 자연과 잘 어울리는 듯" "겁 먹은 미르의 표정이 귀엽다" "어떤 일로 우도에 간 건지 궁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르는 현재 MBC뮤직의 '올 더 케이팝'의 MC로 활동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