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가 대중과 사진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사진 예술의 축제 '2012 대구 사진 비엔날레'를 후원한다.
올해 4회를 맞는 '2012 대구 사진 비엔날레'는 9월 20일(목)부터 10월 28일(일)까지 '사진다움! PHOTOGRAPHIC!'이라는 주제로 대구 문화 예술 회관 등 대구 시내 여러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사진 전람회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이러한 '2012 대구 사진 비엔날레'를 공식 후원하면서, 엑스트림(X-Treme) 체험 버스 안에 11월 출시예정인 신제품 체험존을 설치한다. 엑스트림 체험 버스에서는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렌즈 교환 카메라 X-E1과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F1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특별히 27일 하루 동안은 후지필름 카메라의 무상 점검과 크리닝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체험 버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대구 문화 예술 회관에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대구 예술 발전소(구 KT&G) 3층에서 만날 수 있다.
10월 2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2가지 주제로 구성된 사진 전문 강좌 또한 주목할 만하다. 첫 번째 강좌는 '디지털 카메라를 논하다' 는 주제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상명대 겸임교수이자 영상감독인 손의정 교수가 진행하며, 두 번째 강좌는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대구미래대 부교수이자 사진가인 석재현 교수가 진행한다. 후지필름은 이번 강좌와 제품 체험존 운영을 통해 사진과 카메라, 그리고 대중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후지필름의 모토 그대로, 인생에 찍는 즐거움을 많은 이들에게 선사하고 사진 예술 문화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