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드라마 '사랑비'를 통해 배우로 시청자들과 만난 윤아는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 10월호를 통해 여성스럽고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여 팬들은 물론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윤아는 블랙 계열의 의상을 완벽 소화했으며, 각 컷마다 의상과 컨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연출해 화보의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킨다.
더불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윤아가 주인공으로 열연한 드라마 '사랑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윤아가 배우로서 느낀 솔직 담백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 더욱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1월 14일 일본에서 6번째 싱글 '플라워 파워(FLOWER POWER)'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