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관능적인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조여정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레드카펫 가기 전. 단 몇 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이가 배우에게 공을 들이는 날인지 모른다. 내가 빛난다면 온전히 thanks to all my staff"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붉은색 실크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하게 머리를 하나로 묶은 조여정은 섹시한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앞서 조여정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진행되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부산시내 7개 극장 37개 상영관에서 75개국 30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