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다.
Advertisement
고소영은 10일 오후 CGV 여의도에서 열리는 영화 '위험한 관계'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다. 고소영이 장동건의 영화 시사회에 공개적으로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마이웨이'의 경우, 비공개로 진행된 특별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시사회엔 고소영을 비롯해 이병헌, 슈퍼주니어, 이연희, 고아라, 유지태, 김효진, 공효진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위험한 관계'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편위(장쯔이),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다. 11일 개봉.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