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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윤형빈 '패밀리합창단' 0표 '굴욕'

by 고재완 기자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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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이 '패밀리 합창단' 인기투표에서 '0표'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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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방송하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패밀리 합창단'이 오리엔테이션을 떠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남격' 멤버들을 대상으로 합창단원들이 인기투표를 통해 조를 나눴다.

이에 '남격' 멤버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단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준호는 아이들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온 간식까지 꺼내 보인데 이어 "저를 뽑아 주시면 만원씩 드리겠다"는 등 호응을 얻기 위해 애를 썼다. 반면 주상욱은 등장만으로 여자단원들의 환호를 받으며 인기를 입증해 멤버들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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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본격적인 인기투표가 시작되고, 각 멤버들의 향해 단원들이 움직인 가운데 윤형빈 뒤에는 아무도 서지 않아 0표의 굴욕을 맛봤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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