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동호가 늑막염으로 입원했다.
유키스 측 관계자에 따르면 동호는 12일 오전 이동중 폐의 통증을 호소에 병원으로 이동했고 늑막염 진단을 받았다. 때문에 현재 영화 '돈 크라이 마미' 홍보활동 등 동호의 모든 스케줄은 취소된 상태.
게다가 동호는 중앙대학교 수시전형 면접도 앞두고 있어 향후 치료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동호는 13일 진행되는 tvN 'SNL코리아' 생방송에도 출연이 예정돼 있었지만 취소했다.
한편 유키스는 지난달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음반 '스톱 걸(STOP GIRL)'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동호는
아이돌그룹 유키스의 동호가 늑막염으로 12일 긴급입원함에 따라 13일로 예정된 대입 시험에 빨간 불이 켜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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