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요드라마 '천 번째 남자'의 이천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천 번째 남자'는 천 명의 남자 간을 먹어야 사람이 될 수 있는 구미호가 999명의 간을 취한 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1명의 간을 얻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극중에서 사연이 있는 손님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선사하는 원테이블 레스토랑의 사장이자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 김응석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이천희는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친해진 서경석을 비롯해 현장 스태프들과 사진을 찍으며 마지막 촬영을 기념했다. 그동안 고생한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천희는"이번 작품을 통해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드라마를 끝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천 번째 남자'는 12일 오후 10시 25분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