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하나경이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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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은 '전망 좋은 집'에서 관계를 즐기기 위해 남자 고객들과 은밀한 만남을 갖는 오피스 레이디 아라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을 펼친 하나경은 도발적이고 섹시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외로움을 느끼는 여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2009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서 우정상을 수상한 하나경은 SBS '스타킹', tvN '러브 스위치'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글래머러스한 바디로 'F컵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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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현화의 첫 주연영화로도 화제를 모은 '전망 좋은 집'은 성(性)에 대한 상반된 가치관을 가진 2명의 오피스 레이디 미연(곽현화 분)과 아라의 일과 사랑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 오는 25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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