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청순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신세경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럭셔리 브랜드 '에스카다(ESCADA)'와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특유의 분위기 있는 표정 연기로 우아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환상적으로 소화하며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시퀸 장식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려한 드레스로 매혹적인 느낌을 선보인 신세경은 핑크 컬러에 흐르는 듯 몸을 감싸는 실루엣이 매력적인 드레스를 입었을 때는 여신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실크 소재의 3D 플라워 프린트 미니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신세경이 자신만의 감각과 감성적인 분위기로 촬영 현장을 압도함은 물론 우아한 드레스의 콘셉트를 잘 살리고 동시에 화보에 잘 녹여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세경의 매혹적이고 감성적인 매력이 녹아 든 패션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