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박봄이 유명 첼리스트인 미모의 친언니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은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언니는 첼리스트!!! 근데…. 우리 언니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다녀왔어요. 글쎄 나도 모르게 영화를 찍었나 봐요~~무심한 동생... 영화 이름은 '앙상블'이라네요… 아직 안 나왔지만 궁금하네요. 맨 오른쪽 멋진 김남길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자신이 올라가기 부족하다며 창피하다며!! 또 사정이 있어 못 올라간 우리 언니를 위해!!! 부산영화제에서 찍은 사진 올려요. 바쁘다는 이유로 언니가 영화 찍는지도 모른 나쁜 동생. 미안해 언니~~"라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박봄의 친언니 박고운은 영화 '앙상블'을 제작한 배우 김남일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의 박고운은 여배우 뺨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인사를 하기 위해 나란히 서있는 '앙상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봄은 박고운의 사진 위에 '울 언니♥'라고 적으며 자매간의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예쁘시네요", "미모가 정말 출중하다", "개봉하면 꼭 보러 가겠습니다", "바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요", "옆모습이 예술이다", "자매가 둘 다 잘나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특별초청 받은 '앙상블'은 클래식계에서 천재라 불리는 젊은 아티스트 7명이 자신들의 틀을 깨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우리나라 최초의 다큐멘터리 클래식 음악 영화로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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