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받침 포즈'로 한껏 미모를 과시한 한혜진의 셀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도…홍홍홍…"이라는 짧은 글을 올리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태티서의 '트윙클' 안무처럼 얼굴을 두 손으로 받친 포즈로 무표정한 표정을 지은 한혜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2AM 임슬옹은 "누나, 빵터졌네"라며 즐거워했고, 만화가 강풀은 "파전 잘 뒤집게 생기셨어요(예쁘다)"라고 화답했다. 한혜진도 지인들의 멘션에 "카메라만 들이대면 예쁜 척"이라며 답장을 남겼다.
SBS '힐링캠프'의 MC로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는 한혜진은 오는 11월 영화' 26년'을 개봉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