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같은 조에 속한 우즈베키스탄이 아랍에미리트(UAE)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우즈베키스탄은 12일 두바이에서 열린 UAE와의 평가전에서 2골씩을 주고받으며 2대2로 비겼다. 우즈베키스탄은 0-1로 뒤진 전반 종료 직전 투르수노프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후반 16분 실점을 허용했으나 6분 후 제파로프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UAE전이 끝난 뒤 도하로 이동했다. 16일 카타르와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을 갖는다. 현재 2무1패를 기록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은 A조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카타르를 이길 경우 최소 3위까지 뛰어오르게 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