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험한 관계'의 주연배우 장동건이 서울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장동건은 허진호 감독과 함께 13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두 사람은 롯데 건대입구와 CGV왕십리, 메가박스 코엑스, CGV 영등포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위험한 관계'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플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상영과 VIP 시사회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 1930년 상하이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한 남자와 두 여자 사이의 치명적인 사랑과 비극적인 관계를 그렸다. 장동건과 함께 중국 배우 장백지, 장쯔이가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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