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외모를 지니고 있어도 타인 시선은 신경 쓰인다. 피부 탄력 노화에 따라서 얼굴이 달리 보이기도 한다. 그로 인해 동안 얼굴의 바탕을 만들어주는 '얼굴 라인'의 중요성 또한 부각되고 있다. 또렷하고 매끄럽게 얼굴 라인을 살려주는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자.
아모레퍼시픽 헤라 홍보관계자는 "과거에는 주름, 모공, 탄력, 화이트닝 각각 피부 고민으로 관리 했다면, 최근에는 피부 노화의 복합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피부 세포 단위부터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360˚, 어느 각도에서 완벽한 얼굴 라인 만들기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내 얼굴은 어떻게 보일까라는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사람들이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얼굴은 다르게 보이기 때문이다. 이때 피부 처짐은 어느 각도에서든 얼굴을 피곤하게 보이게 한다. 결국 어느 각도에서나 완벽한 얼굴 각으로 가꾸기 위해서는 정면에서 보이는 울퉁불퉁한 얼굴 선을 정돈하고, 날렵하게 당겨진 듯 보이게 하는 45˚ 꼬리 포인트의 리프팅에 신경 써야 하며 옆 얼굴의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볼 살이 처져 U라인을 드리우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
근본부터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최근 안티에이징 핵심은 매끈하고 팽팽한 탄력 넘치는 입체적인 피부다. 과거 많은 안티에이징 제품은 주름과 탄력, 모공과 같은 안티에이징 관리 요소로 세분화되어 있었다면, 노화의 원인을 한가지 고민이 아닌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부각이 된 것 이다. 이처럼 각각 따로 부분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노화의 원인을 복합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피부 속 세포를 탄탄하게 세워 줘야 하는 것이다. 세포간 결속력을 높여주면 피부에 중력이 힘이 가해져도 처지는 정도는 덜 해질 것이다. 세포간 결속력을 높여주면 피부에 중력이 힘이 가해져도 처지는 정도는 덜 해질 것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혁신 적인 성분
안티에이징 제품은 세월 거듭 할수록 날로 발전한다. 헤라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한번 더 혁신적인 성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빠르고 효과적으로 피부 근본부터 관리 할 수 있다 앱셀 2.0™은 헤라와 세계적 물리학 거장 하버드대 웨이츠 교수가 함께 6년 동안 진실된 공동 연구 끝에 개발했다. 기존 앱셀™의 세포막 형태 모사에서 나아가, 생명을 담고 있는 완벽한 구조체, 세포의 핵심 기능을 모사하는 발전을 이룬 결과물이 바로 앱셀 2.0™이며, 피부의 힘과 빛을 회복해 건강한 생기와 윤기를 준다. 또한 피부를 탱글탱글하게 해주는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인 바이오 ERP™가 집중되어, 3차원 피부 노화 지수인 '바이오그라프' 를 높여 건강한 피부 결은 물론 얼굴 전체 점, 선, 면까지 아울러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탄탄하고 또렷한 얼굴 각을 선사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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