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F1 코리안 그랑프리를 장식할 '그리드의 꽃' 그리드걸 27명이 확정됐다.
F1 그리드걸은 10월 13, 14일 양일간 대회가 열리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 내에서 활동하며, 결승전 스타팅그리드 도열, 드라이버퍼레이드와 시상식 등의 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각 스탠드 주위를 돌아다니며 관람객과 함께하는 관람객 포토타임을 오전과 오후 하루 2회씩 실시하여 F1 경주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그리드걸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각국의 F1대회에서 대중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그리드걸의 유니폼은 올해 눈에 띄는 빨간색으로, 2010, 11년도 유니폼과는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작년, 재작년 스포티함과 섹시미를 강조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단정하고 고급스런 원피스로 한국 대회의 품격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각종 모터스포츠 이벤트에서 전문 레이싱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27명이 전문대행사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이효영, 한채이, 송지나, 조세희, 지연수 등이 포함된다.
/전남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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