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조직위원회 측은 13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3차 연습과 예선 경기에 5만 6천 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에서는 예선에 6만 4천 명, 결선에 8만 5천명이 입장했다.
한편, 13일 열린 예선에서는 마크 웨버(레드불)이 1위를 차지, 결선에서 제일 앞서 출발하게 됐다. 결선 경기는 14일 오후 3시 KIC에서 열린다.
/전남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