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조직위원회 측은 13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3차 연습과 예선 경기에 5만 6천 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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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에서는 예선에 6만 4천 명, 결선에 8만 5천명이 입장했다.
한편, 13일 열린 예선에서는 마크 웨버(레드불)이 1위를 차지, 결선에서 제일 앞서 출발하게 됐다. 결선 경기는 14일 오후 3시 KIC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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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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