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판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Advertisement
간판 코너 역시 급변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한 '개콘'에서는 '희극 여배우들' 코너가 코너 시청률 25.5%를 기록하며 '개콘'의 간판 코너로 부상했다. 정경미 박지선 김영희가 출연하는 '희극 여배우들'은 시위하는 형식을 빌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식의 말비틀기로 웃음을 유발하는 코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실 '개콘'은 중반부에 배치되는 코너들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희극여배우들' 역시 '개콘'의 가장 중반 시간대에 배치돼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중반 시간대에 배치됐다 후반부로 옮긴 '정여사'는 중국 배우 장바이쯔(장백지)가 출연하며 코너 시청률이 21.2%를 기록했다. 반면 새 코너인 '막말자'는 22.3%로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방신기가 출연한 '생활의 발견'도 24.7%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