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의'의 조승우와 이요원이 호쾌한 액션과 함께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조승우와 이요원은 초반 4회분을 담당했던 아역들에 이어 15일 방송될 5회에 첫 등장해 극의 2막을 연다. 백광현(조승우)은 주점에서 왜인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강지녕(이요원)과 김소은(숙휘공주)를 발차기로 구해내고, 강지녕은 '젓가락 액션'으로 왜인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등 호쾌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승우는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재빠른 발차기와 능수능란한 손놀림, 날렵한 몸동작을 선보이며 대역 없이 직업 액션 연기를 펼쳤다. 이요원도 본격 촬영에 앞서 상대배우와 수차례 리허설을 거친 후 힘든 액션 연기를 자연스럽게 펼쳐내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제작사 관계자는 "조승우와 이요원은 5회 방송분에서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우연한 만남을 갖게 된다"며 "특히 두 사람이 몸이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액션 연기를 최선을 다해 펼쳐내며 극적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