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www.kbcard.com / 사장 최기의)가 2년 연속으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슈퍼스타K4'의 생방송 현장에 고객을 초청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 신용카드 회원 대상 「슈퍼스타K4 Final 생방송」 초대 이벤트
10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에 응모하고 행사기간 중 KB국민카드(체크카드, 기업카드, KB비씨카드, 선불카드 제외)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을 선정해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 벌어지는 슈퍼스타K4 Final 생방송 초대권을 2매씩 증정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아파트관리비, 전화요금, 인터넷 요금, 전기요금 중 1건 이상을 KB국민카드로 자동납부 신청하고,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에 응모한 고객 5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Final 생방송 초대권을 2매씩 제공한다.
10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KB국민카드 Wish 낱말 퍼즐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Final 생방송 초대권을 2매씩 제공한다.
KB국민 체크카드 회원 대상 「슈퍼스타K4 생방송」 초대 이벤트
10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KB국민 체크카드 회원(기업체크, 비씨플러스, 프리패스 제외)을 대상으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생방송에 초대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26일, 11월 2일, 11월 9일, 11월 16일 중 관람을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해 응모하고, 행사기간 중 KB국민 체크카드로 10만원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각 생방송 일자별로 40명씩 총 160명에게 생방송 초대권을 각각 2매씩 제공한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슈퍼스타K4 생방송」 초대 이벤트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슈퍼스타K4 초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2일부터 21일까지 KB국민카드 공식 페이스북 Fanzine(www.facebook.com/PowerKBcard)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슈퍼스타K4 참가자 이름과 우승 기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10월 26일 생방송 초대권을 각 2매씩 제공하고,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KB국민카드 20's LIST' 페이스북 마이크로 페이지(www.20slist.com)를 통해 20's LIST 도전 미션에 지원하는 댓글을 남긴 20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0월 26일 생방송 초대권을 각 2매씩 제공한다.
슈퍼스타K4 생방송 초대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과 콜센터(☎1588-168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