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우위를 가져갔지만, 이란에 결국 선제골을 내주고 말았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각)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후반 30분 세트플레이 상황에서 자바드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아슈칸 데자가가 페널티에어리어 바깥쪽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가 안드라니크 테이무리안의 발에 맞고 뒤로 흐른 것을 쇄도하던 네쿠남이 그대로 오른발슛으로 마무리 했다. 후반 31분 현재 한국이 이란에 0-1로 뒤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