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사망설에 휩싸였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유리의 한 측근은 "갑작스런 사망설에 어리둥절 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유리의 사망설은 사실이 아니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어 "사망자는 유리가 아니라 한 가수의 전 부인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유리의 사망설은 유리가 17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다른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고 이 과정에서 유리의 일행이 칼에 찔렸다는 것.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숨을 거뒀다는 내용이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