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런 일이….'
쿨의 유리의 사망설이 오보로 밝혀진 가운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고는 17일 새벽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벌어졌다.
채리나를 포함해 4명의 여성이 술자리를 하고 있었는데 시끄럽다는 이유로 옆 자리에 앉아있던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었다. 이 과정에서 손님 중 한 명이 흉기를 들고와 채리나 일행을 폭행했고 그 과정에서 가수 A의 전부인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채리나 일행은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A씨의 전부인은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한 가요 관계자는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아직 범인을 잡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