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환경부 에너지 캠페인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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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7일 "공현주가 환경부 에너지 캠페인 '온(溫)맵시' 공익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환경부 에너지 캠페인 '온(溫)맵시'는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을 통해 사무실이나 실내의 난방온도를 낮춤으로써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공현주는 "난방온도를 2.4도 낮출 수 있는 내복 착용이 전국적으로 실현된다면 연간 약 7750억원의 난방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344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올 겨울은 현명한 '온(溫)맵시' 스타일로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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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현주는 환경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MBC 에브리원 '싱글즈 트렌드메이커'와 '2012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I'M SUPERMODEL'의 MC로 활동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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