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의 아내이자 영국의 패션 아이콘 빅토리아 베컴(38)이 샤넬 저택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빅토리아는 최근 파리 캉봉가 샤넬 본사 3층에 위치한 코코 샤넬 여사의 아파트에서 프랑스 패션지 엘르에 실릴 언더웨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빅토리아는 이 가운데 2장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럭셔리한 감각의 란제리룩 포즈에서 사진의 주인공이 네 아이의 엄마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유명한 거울 계단 위에서 에레스 언더웨어에 랑방 스웨터를 걸치고 샤넬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와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은 독특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빅토리아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꿈이 이뤄졌다"고 감격해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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