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은숙이 결혼 전 여우생식기를 가지고 다닌 사실을 전했다.
Advertisement
조은숙은 최근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녹화에 참여해 '시월드와 점쟁이들'이라는 주제로 얘기를 하던 중 "신앙을 갖기 전에 점을 많이 보러 다녔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은숙은 "결혼 전 사귀던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슬픈 마음에 점집을 찾았다"며 "그때 무속인이 일명 원앙부적이라 칭하는 여우생식기 부적을 권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이후 부적 때문인지 거짓말처럼 많은 남자들에게 대시를 받았다"며 "하지만 부적의 부작용으로 쓸데없는 남자들까지 꼬여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어서 버리고 말았다"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조은숙은 2005년 사업가 박덕균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조은숙의 점괘와 미신에 대한 이야기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웰컴 투 시월드'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