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단 KEPCO가 팀 이름을 바꿨다. 구단은 'KEPCO 45'에서 'KEPCO Vixtorm'으로 바꿨다고 19일 밝혔다.
구단은 '빅스톰(Vixtorm)'이 'victory(승리)'와 'storm(폭풍)'을 합쳐 만든 말이며, 승리를 향한 돌풍 같은 질주로 국내 프로배구 무대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팀이 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창과 방패 형태에 번개와 회오리를 형상화한 새 엠블럼도 공개했다. KEPCO 선수단은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2012-2013시즌 V리그에서 새 팀 이름과 엠블럼을 달고 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