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핸드볼 최초의 신인 드래프트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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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는 오는 11월 2일 서울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 보조 경기장에서 '2013년 여자 실업핸드볼 입단 신인 드래프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핸드볼협회는 각 팀 간 전력 균등화 및 선수 취업 보장을 위해 올해 여자부를 시작으로 드래프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5개 실업팀이 있는 남자부는 상무를 제외한 4개 팀이 2015년부터 드래프트로 신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드래프트는 고졸 또는 대졸 예정자 및 고교 및 대학 재학 중이 아닌 만 17세 이상으로 처음으로 실업 입단을 희망하는 선수가 참가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핸드볼협회 홈페이지(http://www.handballkorea.com)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24일까지 구비서류와 함께 협회로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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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하는 여자 실업 8개팀은 1순위 1명, 2순위 1명을 의무 지명해야 한다. 선수 지명권은 2012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 최종 순위의 역순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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