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송지효 주연의 영화 '자칼이 온다'가 11월 15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자칼이 온다'는 킬러에게 납치된 한류스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송지효가 킬러 역을, 김재중이 한류스타 역을 맡았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의 배형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송지효과 김재중 외에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 이번 영화는 김재중의 첫 스크린 도전 작품.
'자칼이 온다'는 지난 16일 제작보고회와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열린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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