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런던의 로맨틱 가이로 변신했다.
박해진은 '싱글즈'를 통해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1920년대 런던의 '로맨틱 무드'를 재현한 컨셉트를 소화해냈다. 클래식한 수트와 로맨틱한 눈빛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3년여 동안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박해진은 최근 KBS 주말극 '내 딸 서영이'로 복귀했다. 박해진은 "앞으로는 부드럽고 자상한 로맨틱 가이 역할 외에도 코믹한 캐릭터나 차가운 살인자 역할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을 나타냈다.
박해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