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상민이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이상호-상민은 1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데뷔 시절과 확연하게 달라진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이상호는 "개그맨 지망생이었을 때 보다 수입이 많이 늘었다. 지망생 때보다 한 30배 늘어난 것 같다"며 "지망생 시절에는 한 달에 30만 원 정도 벌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30배까지는 아니고 10배 정도 늘었다. 30만원의 30배면 900만원"이라며 부정했다. 하지만 이내 계산을 해보더니 "아니다. 30배가 맞다"며 정확한 수입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상호-상민은 "수입은 똑같이 나눈다. 현재는 한 통장에 같이 모으고 있다"며 "서로 결혼할 때 정확하게 반으로 나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같은 날짜에는 결혼 못할 것 같다. 축의금이 적게 들어올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상호-상민은 최근 닭가슴살 사업에 나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