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금연하는 이유를 공개해 화제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00회 '쉼표특집'에서 멤버들과 속이야기를 나누던 유재석은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으면 두개를 가질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면 갈수록 체력적으로도 힘들다"면서 "대비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처럼 일을 해낼 수 없고, 추격전 때도 숨이 차고 버겁다. 아슬아슬하게 하려면 내가 그 사람만큼 아슬아슬하게 잡아야 하니까 내가 담배를 좋아해도 끊어야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몸을 아끼지는 않는 헌신을 보여주며 모두가 인정하는 '1인자' 자리에 오른 유재석의 속깊은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이 왜 오랫동안 사랑받고 동료들의 존경을 받는지 알겠다"며 찬사를 보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