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지상렬의 부유했던 어린시절이 밝혀졌다.
Advertisement
지상렬은 최근 진행된 MBN '황금알' 녹화에서 부러울 것 없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지상렬은 "7~8세 때쯤 한 달 용돈이 20~30만 원 정도는 된 것 같다"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아버님 마인드 자체가 '제대로 쓸 줄 알아야 제대로 번다'셔서 돈은 어려서부터 쓸 줄 알아야 한다고 항상 강조하셨다"며 큰 용돈을 받아쓰게 된 일화를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위기의 가족 S.O.S'. '가정의 불화는 비교에서 온다'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 가정을 진단하고, 가족해체를 막기 위해 10명의 고수들이 총출동해 신선한 알짜 비법을 제시한다. 방송은 22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