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딸 아라 양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영훈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한국 최고의 스타와 포옹한 우리 딸~이렇게 좋아할 수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의 딸 아라 양이 KBS 2TV '개그콘서트-정여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를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깜찍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아라 양은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아라 양도 브라우니 팬이었네요",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요", "아라 양 부쩍 성장 했네요", "제법 소녀티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