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제2경기장의 건설지를 강릉시의 관동대로 최종 확정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2일 집행위원회를 열었다.
Advertisement
당초 제2경기장은 강릉영동대학에 건설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7월 부지가 좁다는 의견을 보내와 위치를 바꿨다. 제2경기장은 5만1900㎡의 부지에 관람석 6000석 규모로 건설된다. 내년 상반기 설계를 완료, 하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올림픽이 끝난 뒤에는 복합형 시민문화체육시설 등으로 활용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