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안 메시 잡아라!'
빅클럽들의 시선이 한 선수를 향해 있다. 주인공은 '크로아티아의 메시'라 불리는 알렌 할리로비치(디나모 자그레브)다.
할리로비치는 16세에 불과하지만 엄청난 드리블 능력과 패싱센스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재능과 비견되고 있다. 크로아티아 내에서는 이미 자국 최고의 스타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의 후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할리로비치는 17세 이하 대표팀에 선발돼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놀라운 재능을 지닌 유망주에 빅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레알 마드리드를 필두로, 맨유와 맨시티가 군침을 흘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할리로비치의 우상인 모드리치를 앞세워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맨유와 맨시티는 6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