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듀오 김중군과 조항우 선수가 칼날을 세웠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오는 27~28일에 열리는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이하 KSF) 제네시스쿠페(3800cc, 한국타이어) 챔피언십 클래스 최종 7라운드 경기에서 결판을 짓는다.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리는 이번 최종전에는 국내 9개 팀의 17대 경주차가 시즌 챔프와 종합우승을 향한 불꽃 튀는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와 조항우 감독은 지난 경기 1위, 2위로 각각 +0.9, +0.7의 핸디캡 가산초를 안고 최종라운드 예선에 임한다.
김중군 선수는 올 시즌 2회 우승과 1회의 3위 입상으로 현재 종합순위 2위를 마크하고 있으며 종합순위 선두인 최명길 선수와 23점의 포인트 격차를 보이고 있어 최종전에서 우승을 한다면 시즌챔피언의 가능성이 있다.
김중군 선수가 과연 지난 6라운드 우승으로 받은 핸드캡(+0.9초)을 예선에서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시즌 챔프를 향한 최대 관건이 되기도 한다.
조항우 감독겸 선수도 핸디캡의 부담을 안고 최종라운드에 임하지만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꼭 우승을 하고 싶다는 필승다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팀 종합우승을 위해 아트라스BX 레이싱팀 듀오 조항우 감독과 김중군 선수의 포인트 점수 관리도 상당히 중요하다. 지난 6라운드에서 보여준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최종전에서도 보여준다면 충분히 팀을 종합우승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는 지난 6라운드 우승을 더해 현재 종합순위 2위를 마크하고 있으며 조항우 감독겸 선수는 종합 3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팀은 종합 2위에 올라있다.
이번 최종전에서 팀은 시즌 챔피언과 팀 종합우승이라는 영광을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다.
조항우 감독은 "우리 팀은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안정된 명문팀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즌 우리의 능력과 함께 조금의 행운이 따라준다면 올 시즌 짜릿한 마지막 승부를 여러분께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중군 선수는 "이번 대회에 타임패널티가 있지만 KSF 대회 역사상 처음 보여준 지난 대회 원투피니시처럼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최종라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8일까지 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heabxteam)을 통해 푸짐한 상품과 함께 응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아트라스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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