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송종국이 결혼 때문에 연예계 활동을 접어야 했던 부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송종국은 "다른 선수들은 은퇴하면 코치나 감독을 준비하는데 나는 집에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종국은 "아내가 어렸을 때부터 연기, CF 활동을 했다"며 "결혼 직전 유명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했는데 나랑 결혼해 그 꿈이 무너졌다"며 부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송종국은 부인과 영화 같은 첫 만남부터 속도위반으로 결혼하기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녹화에는 여신급 미모의 아내 박잎선 씨가 깜짝 등장해 무뚝뚝한 남편 송종국에게 서운한 점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종국의 절정의 입담과 아내와의 결혼 에피소드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강심장'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